Sunday, February 7, 2010

조명


1학년 때, 안성민 송현수씨와 만든 조명. 컨셉은 '감싸 안으면서도 열린'

길쭉한 건 성민오빠가 붙이고 짧은 건 내가 붙였다. 내가 붙인게 더 예쁜 것 같기도 하고 애착이 간다.ㅋㅋ 송현수씨는 베짱이. 컨셉 정하고 스케치하다가 의상할 뻔 했던 기억이 난다. 모델링 할 때는 단면만 얻으면 될 것을 솔리드로 만드려고 한나절을 쏟아 부었었다. 쓸데없이..

이 때 만큼만 진지하여라~

1 comment:

  1. 진짜 멋졌었어.이때..^^ 건축가들 같았다우~왠지 회의때는 힘들어 보였는데, 그만큼 결과가 좋았다우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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